별거없는 세번째 공지


* 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홍당이 꾸려가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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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블로그는 2011.04.03~2016.01.13의 기간동안 아사군과 함께 2인 블로그(홍당Ι아사)로 활동했었습니다
  해당 기간동안 포스팅의 (주요)작성자 확인은 아래의 인장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짤방은 주로 웹에 떠돌아다니는 내용들을 퍼와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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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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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마스]제8대 신데렐라 걸 총선 최종결과

3회부터 꾸준히 순위권에 들면서 뉴제네+애니+제작진 푸쉬 보정으로
줄곧 상위권에 입성한 미오가 드디어 신데렐라 걸에 당선됐습니다
기존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프리무스 보정을 더한 카렌이 2위를 차지했고
소셜 네타+멘하라(두부멘탈) 기믹을 적극 기용한 뉴페이스 캐릭터 리아무가 단숨에 3위로 올라갔네요

그 뒤로는 4명(리아무, 코즈에,. 유키미, 나탈리아)의 성대 장착 및, 메이저 캐릭터들의 입성했습니다
몇몇 눈여겨 볼 점이라면 카에데의 순위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11위)
작년 신데걸인 나나는 순위권 이탈, 마토바 리사나 쿠도 시노부같은
몇몇 성우 미배치 캐릭터들의 상위권 쟁탈전이 치열했던 만큼
성대없는 캐릭터들을 향한 P들의 푸쉬 성향은 여전한 셈입니다

생각해보니 이번에도 인기곡(솔로/단체) 투표가 없었는데 이벤트 양식의 간소화를 위해서라지만
모처럼의 인기 투표 이벤트를 활용할 기회가 사라졌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론 약간 아쉽더군요






2019년 4월 (2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시점의 감상평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보다 나은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대략 1화부터 3화까지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분할 시즌, 연속 시리즈, 쇼트 애니로 방영되는 작품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생략합니다


각 분야별로 5점 만점이며 ●는 1점, ◐는 0.5점, ○는 공백 = 0점 입니다
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평가 외에 서술한 부분 중에서 오타,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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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잡담 190329


0. 하도 오랜만이다보니 잡담도 많고 짤도 마니마니

1. 새취미로 1/12 바이크 모형 모으기에 빠졌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탈것에 대한 낭만이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전시공간도 적당히 차지+인싸力 UP하는 이점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네요

2. 간단한 게임 근황
소울워커: 신캐인 치이 육성은 초반육성만 견디면 최상위권 티어, 밸패는 여러모로 시간걸릴듯
에픽세븐: 어쩌다보니 이망할쿠소게를붙잡고 있네요, 느긋한 무과금전사, 데스티나 없찐 흑흑
던파: 할렘픽둘둘+이벤트 배포 천공무기만 맞추고 일퀘참여 뺑뺑이만 돌리고 있습니다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1픽 대상인 마코토가 한방에 뽑혔으니 일단 한 달 정도 붙잡을 듯... 소셜게임 줄여야하는데 OTL

3. 요즘 지출을 보면 가계부 하나 마련해야 할 듯 합니다
최근 지른 품목만 바이크 모형 뿐만이 아닌 공기청정기, 휴대용 보조모니터, 블루투스 이어폰, 게임패드 등등
그 중에서 닌텐도 스위치 관련 악세사리+게임으로 돈이 술술 빠져나가고있네요ㅠ

4. 네이버 웨일을 주력 브라우저로 쓰고있는데 쓸만하네요
페이지 저장, 주소검색창, 메모기능 등등 다양한 기능성도 좋지만
그 중에서 크롬에 비하면 매우 가벼운게 가장 마음에 들었네요

5. C드라이브가 한 번 날아갔습니다
연휴 기간에 갑작스레 터져버리고 처음부터 포맷하면서 잠깐의 시간낭비를 했네요
백업 드라이브의 필요성을 크게 절감한 순간이었습니다

6. 좀 됐지만 프라탑 철거 완료했습니다
자잘한게 몇 개 남았지만 이전에 비하면 획기적으로 감축되면서 공간이 제법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지름신의 끝없는 유혹으로 공간은 점점 매워지겠죠 ┐-

7. 요즘 블로그를 포함한 소셜 커뮤니티에 손이 안가네요
이 곳에서 매번 연재중인 편성표, 애니 총평은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SNS는 눈팅용으로 보고 있고 본거지인 이글루스는 사실상 멸망해버렸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티스토리 분점을 올 상반기 개설을 고려하는 등 여러 변화를 몰색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올리는 근황잡담인 만큼 내용도 많이 길어졌네요, 좋은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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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생각해보면 올해도 개인적인 시간 투자를 비롯해 볼만한 작품들이 없었다고 하지만
하반기에 11편(상반기 포함 총 19편)이나 챙겨봤으니 볼 거 없다고 말하기엔 제법 많이 챙겨봤네요(....)

작년 2018년부터 작정하고 방임하면서 부담도 덜해지고 개인시간 투자도 많아졌지만
가끔씩 신작애니 평가 포스팅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항상 놀라면서도 매번 늦어지는 지각병에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사심이 담긴 평론 포스팅이라도 좋게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부족한 글을 매번 쓰고있다지만 괜찮으시다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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