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는 두번째 공지


* 공익으로 열심히 구르고 있는 23살 남동생 홍당
  법대생의 신분으로 잘 지내는 25살 형 아사군이 함께 꾸려나가는 블로그입니다
  중간중간에 개인 사정이나 기분이 안내킬때는 본의아니게
  포스팅을 떼먹거나 멋대로 수정 및 삭제하면서 맘대로 지지고 볶아 먹을 수도 있습니다(...)

* 이 블로그는 철저한 잡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면 크기는 1600 X 900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홍당]과 [아사군]의 코멘트에는 각각 괄호를 넣거나 포스팅에는 아래의 전용 인장을 삽입하는 점 참고 바랍니다

* 첨부용량이 크고 아름다운 블로그의 특성상 인터넷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으로 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덧글을 쓸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작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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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한 본인, 관계인이 불쾌하실 경우에는 해당 포스팅에 덧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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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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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별거없는 음주 포슷힣, 딸꾹

뻘잡담 120516


1. 일 관련으로 계속해서 트러블이 쌓이네요
아무래도 체육대회날에 얼굴만 비추고 간게 화근이 되었는지
주변에서 영 좋지않은 눈총을 받는 데에다가
이제는 뭐 하나만 터져도 제가 초긴장 상태입니다 orz
어떻게든 풀어나갈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안될겁니다 아마

2. 던파요? 그런건 늙어죽어가는 쓰레기 게임이죠!

3. 방금 아스트랄님의 도움으로 디아블로 3 챕터 1 클리어 했습니다
직업은 남자 악마사냥꾼으로 정했는데 어째 2탄 당시에
처음 선택했던 캐릭터도 네크로맨서인걸 보면 은근슬쩍 중2병 체질이 있는 듯 OTL
방금 12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의 이름렐름다운으로 튕겨져서 잠시 쉬었다가 포스팅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여러분들도 같이 디지털판이라도 질러서 인생퇴갤합시다(?!?!)

4.



5. 고자같은 노트북의 에러 원인도 어느정도 풀렸습니다
주로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의 구동 문제였던 것 같은데
그 동안 2D주제에 램 존나 쳐먹는 던파와엘소드, 디아블로와 같이
3D게임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려다보니 꽤나 무리가 있어 보이더군요
물론 디아3의 경우는 어느정도 프레임과 저사양 옵션에 타협을 보면 나쁘지않지만
역시나 60fps의 부드러운 그래픽이 아니면 힘든 만큼 조만간 외장쿨러라도 고려해야 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물러나면서 성역에서 봅시다!(?!?!??!?!?)


p.s

배틀태그 아이디

홍당#3369
AsaYuki#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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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일반판/한정판 개봉 후기

 



어젯날에 예고하였듯 디아블로3 오프라인 판매 버전의 구성에 대해 다루어볼까 합니다
지금쯤이면 각종 커뮤니티 블로그나 사이트에 상세하게 인증샷을 때려 박았듯이
어째 뒷북을 치는 감이 적지 않습니다만 일단 한번 땜빵포스팅으로달려보도록 하죠 orz

우선 일반판과 한정판의 박스 크기부터 차원을 달리하는데
대략적으로 일반판의 2~3배 크기를 자랑하는 만큼 내용물의 구성도 생각해보면
무게의 경우 또한 상당히 무거운 만큼 꽤나 상당한 편입니다
대충 몸무게에 재어보니 약 5kg 가량이 나오더군요
그만큼 가격뿐만이 아닌 풍성한 볼륨까지 생각하면 2배의 위엄을 자랑하는 한정판의 구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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