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에 태어난 국딩~초딩 세대
아니, 누구나 NBA 미국 농구하면 한번 쯤 들어봤을법한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은 잘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다소 깐깐한(소인배) 성격에도 불구하고 재능과 감각, 그리고 노력이라는
농구스타로서 갖춰야 할 모든 조건을 갖추면서 미국 NBA에 대한 관심은
일본의 슬램덩크를 비롯해 한국에서도 따조에 관련된 추억만으로도 알 수 있죠
이러한 인기에 반영했는지 96년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자사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벅스퍼킹버니니예에에에에에아 왓처ㅃ 덕~을 비롯한 루니툰 캐릭터들과
마이클 조던이 농구를 한다는 아동층을 겨냥한 영화 '스페이스 잼'이 개봉되었죠
당시에는 7살짜리 코흘리개였던 만큼 단순히 따조 모으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기인데에다
어렸을 적 에는 영화관도 부모님이랑 손에 꼽을 정도로 얼마 없을정도로
딱히 조던에 대한 강렬한 추억은 없었고 그저 당시 유소년층의 유행 중 하나였다는건 안자랑 -_-;;;
그래도 당시 추억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검색해보면
만화 캐릭터들이 현실속에서 조던과 농구를 한다는 느낌이 강했던 만큼 나름 감회가 새로웠을 겁니다
오늘 소개할 노래는 영화 스페이스 잼의 테마곡을 맡은 3인조 힙합그룹이자
한 때 빌보드 차트 37위를 기록한 경험이 있는 Quad City DJ's의 Space Jam입니다
경쾌한 비트와 알기 쉬운 요소, 그리고 단순한 리듬감을 통해
누구나 알기 쉽고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길거리 농구에 가까운 분위기를 그려낸 만큼
당시 영화를 본 20~30대 유저분들께는 꽤나 추억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곡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사실 본 포스팅을 작성하게 된 진짜 목적은....
바로 서양에서 떴던 밈(필수요소) 때문
아무래도 흑형 특유의 경쾌하고 쉬운 비트 때문인지
아래의 있는 영상도 그렇고 대략 1년 전 부터 필수요소의 기운이 감돌더니
......설마 나 혼자 치는 뒷북은 아니겠져?
유튜브를 기준으로 '모든것의 원흉(태초의 시작?)'으로 추정되는 가일 테마곡 ver Space Jam
한국 방송국쪽에서 단골로 우려먹는 사골 BGM도 적절하게 리메이크
분명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생존전략도 흑형들의 경쾌한 덩크 앞에선 얄짤 없습니다
<SYSTEM> 흑형들의 찰진 비트로 나선력이 상승했습니다
개.운.한.덩.크
어떤 과학의 초덩크슛
마지막은 흑룡의 해에 적절한샤를조던 Slamdoka Magijam
마법흑형 조던 ☆ 마기카, 나랑 계약해서 NBA스타가 되는거야 ( ◕ ‿‿ ◕ )
아래의 있는 영상도 그렇고 대략 1년 전 부터 필수요소의 기운이 감돌더니
최근에는 건담 AGE에까지 손을 댈 정도로 마성의 BGM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아마 본 곡이 1년 넘도록 필수요소의 자리를 차지하며 인기를 끄는 이유라 한다면
아무래도 어느 곡에도 리메이크를 해도 어울리는 박자 배치에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아무래도 어느 곡에도 리메이크를 해도 어울리는 박자 배치에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한국 트롯트곡 송대관의 '네박자'가 중년들 사이에서 유행가를 이끌었던 그런 대충 비슷한 이유?
아무튼 아래부터는 몇 가지 인상깊었던 약빨아재낀리믹스 곡들을 올리면서 마무리...
유튜브를 기준으로 '모든것의 원흉(태초의 시작?)'으로 추정되는 가일 테마곡 ver Space Jam
한국 방송국쪽에서 단골로 우려먹는 사골 BGM도 적절하게 리메이크
분명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생존전략도 흑형들의 경쾌한 덩크 앞에선 얄짤 없습니다
<SYSTEM> 흑형들의 찰진 비트로 나선력이 상승했습니다
개.운.한.덩.크
어떤 과학의 초덩크슛
I am the bone of my Basketball.
Muscle is my body, and sweat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match.
Unknown to Lose.
Nor known to Sport.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skills.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slam works.
마지막은 흑룡의 해에 적절한
그리고 대충 덤으로 올려보는 'soulja boy - crank that' mix 드래곤 볼 Z 3기 OP(.....)



덧글
ChristopherK 2012/02/03 19:04 # 답글
마이클조던이 나가서 대박치는 덕택에유명 농구선수들이 여기저기 나갔지만 나머지는 평작이하인듯(.)
MEPI 2012/02/03 20:40 # 답글
어렸을때 정말 재밌게 본 영화중에 하나죠~!!! 저 영상 보니 갑자기 급땡겨서 보고 싶어지네요... 랄까필수요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래곤볼은 왜이렇게 깨알같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2012/02/03 21:06 # 답글
들썩거리는 어깨를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오마이숄더!!
쉘쇼커 2012/02/04 02:59 # 삭제 답글
으아닠ㅋㅋㅋ 스페이스 잼 진짜 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어릴때 미국 살았던 탓에 저걸 비디오 테이프 사면서 까지 수십번 돌려보곤 했었는데 ㅋㅋㅋㅋ
그 어린 시절에는 왜 그렇게 재밌었는지 ㅋㅋㅋㅋ
근데 또 NC가 존나 깟더라구요 ㅋㅋ
울트라김군 2012/02/04 20:29 # 답글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지요 ㅠㅠ